제주여행

11월 늦가을 제주 여행, 막바지 가을 필수 코스 추천🍁

제주투어패스 2022. 11. 3. 17:37

한라산 마저 붉은 빛을 띄는 지금 이 계절, 가을!

아직도 제주의 가을을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다면

겨울이 오기 전, 더 늦기전에 가봐야 할 필수 코스는 어디?!


카페 이스틀리&현애원

음료 및 디저트와 사계절 꽃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페로

봄엔 벚꽃과 철쭉, 여름엔 수국, 가을이면 팜파스와 핑크뮬리가

그리고 겨울엔 동백꽃까지 계절별 다른 꽃들이

각 계절별로 다른 분위기를 선사해주는 

2만 평의 넓은 정원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온실 정원,

모던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까지 야외, 실내 구분없이 모두 이용이 가능해

어떠한 날이라도 편히 쉬어가기 좋답니다.

지금 이 시기에는 팜파스와 핑크뮬리가 이스틀리의 가을을 흠뻑 물들여주고 있으니

가을이 지나기 전에 곳곳의 포토존에서 사진도 남기고 산책도 즐기며,

이스틀리의 다양한 음료들을 함께 즐겨보세요-!

 

 

천아계곡

5개의 한라산 둘레길 중 하나로 제주시와 애월읍의 경계를 이루는

오름 속 계곡으로 크고 작은 바위들과 숲길 초입부터

걸음을 옮길때마다 온 사방을 울긋불긋 가득 물들인 단풍이 어우러져

더할 나위 없는 장관을 연출해 제주의 가을을 제대로 만끽 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.

한 폭의 수채화 그림처럼 나무들이 붉게 물든 이 시기면

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며,

제주의 자연 그대로가 드러난 만큼 웨딩 또는 스냅 촬영을 위해 많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랍니다.

 

 

제주허브동산

낮이면 알록달록한 허브꽃들이

밤이오면 300만 개 이상의 LED가 별빛처럼 수 놓으며

향긋한 허브향으로 기분 좋게 맞이해주는 이색 테마파크!

다양한 컨셉 그리고 분위기, 각 계절의 꽃들이 흩날리는 정원과 동산들

체험 감귤 농장과 테마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

산책을 즐기면서도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을만큼 다양한 볼거리에

색다른 기분을 느끼며  힐링까지 선물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

아침부터 밤까지 어떤 시간에 방문하여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

제주 동쪽의 필수 코스랍니다.

 

 

방주교회

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설계한 종교적 건축물로

건물 주위로 인공 수조 및 푸른 잔디밭이 있어

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.

가을이면 교회 둘레에 핑크뮬리로 물들어

제주 핑크뮬리 명소로도 손꼽히는 곳이자

TV프로그램 및 온라인에서도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아

사진 촬영을 위해서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는 곳이랍니다.

 

 

카멜리아힐

제주의 아픈 역사를 담아내기도, 대표하는 꽃인 동백을 상징으로 하여

제주를 그대로 압축 시켜놓은 꽃 연구소인 카멜리아힐은

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

봄, 여름, 가을, 겨울 할 것 없이 사계절 내내 다채로운 꽃 향기가
가득하고 각 계절마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에요.

10~11월의 카멜리아힐은 가을 정원이 조성되어

팜파스와 억새가 흩날리고 그 안엔 핑크뮬리로

물들어 제주의 가을을 가득 담을 수 있으니

아직, 제대로 된 가을 나들이를 즐기지 못했다면 꼭 가봐야 할 곳 중 한 곳이랍니다!

 


 

봄, 여름, 가을, 겨울

사계절 내내 꼭 가봐야 할 곳들이 가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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