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여행

다채로움과 황홀함의 연속! 제주도 11월 자연 명소 추천

제주투어패스 2022. 11. 10. 16:57

가을이 오며 울긋불긋, 알록달록 

다양한 색채를 내뿜고 있는 제주.

쌀쌀해진 날씨지만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

제주 가을은 포기 할 수 없어

많은 관광객분들과 도민분들 모두

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곳들을 찾고 계시는 요즘!

제주의 가을을 더욱 가을답게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을 추천해드릴게요!


카멜리아힐

 

핑크뮬리의 핑크빛 물결이 바탕을 만들어주고

따뜻한 베이지톤의 팜파스가 포인트가 되어 어우러지며

제주 가을 여행의 필수 코스로 빼놓을 수 없는 카멜리아힐!

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자 봄, 여름,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

다채로운 꽃 향기가 가득하고 각 계절마다 새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에요.

카멜리아힐은 단순 수목원이 아니라 제주를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이자 카멜리아 힐의 상징인 동백의

4.3사건의 아픈 역사도 담긴 슬픈 상징을 내포하기도 하는 제주를 그대로 압축시켜 놓은 꽃 연구소랍니다.

 

 

상효원

 

가을을 상징하는 단풍나무는 물론,

핑크빛의 영롱한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핑크뮬리

그리고 초겨울까지만 즐길 수 있으며 황홀한 향기로 여운을 남기는 금목서와 은목서,

국화 가든멈, 국화 현애작 등 다양한 가을 초화를 전시하며

가을의 정취를 찐하게 느낄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정원이자

1년 내내 다채로운 꽃들이 물결치고 축제가 열리는 제주의 이색 수목원이에요.

 

 

가시리 풍력발전단지

 

봄이면 유채꽃, 가을이면 억새와 함께 줄 지어선 풍력 발전기가 더해져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

제주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 중 한 곳 이에요.

너른 들판 중간 중간에 길이 나 여유로이 산책하기에도, 이동하며 다양한 구도에서 사진 찍기에도

좋은 제주 자연 그 자체가 포토존이랍니다.

제주 여행 시 드라이브하면 빼둘 수 없는 곳인 녹산로.

드라이브만 하기에는 아쉬운 마음이 들때, 탁 트인 들판에서 흩날리고 있는 억새를 보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!

 

 

새별오름

 

제주 억새 명소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새별오름!이라 말할 만큼 핫플레이스인

새별오름은 초저녁에 외롭게 떠 있는 샛별같다하여 '새별'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오름으로

멀리서 보면 작고 동그랗게 보여도 가까이서 보면 그 자태가 큰 울림을 주는 곳이죠.

오름 전체가 억새로 둘러쌓여 황금빛 물결로 가득 찬 모습은 제주 가을의 정취를 아낌없이 느낄 수 있으며,

특히 일몰 시간에 맞춰가면 노을빛과의 어우러진 그 조화는 황홀하기 짝이 없답니다.

오르는 길은 다소 힘이 들 수 있지만,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보면

감탄사가 절로 나오니 가을 제주 여행에서는 빠질 수 없는 코스랍니다.

 

 

마라도 정기 여객선

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며,
부쩍 다가오는 가을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최남단 섬, 마라도.
자연이 만든 볼거리들로 가득 찬 이 섬을
오고 가는데에 있어 필수 요소들을 모두 갖춘 마라도정기여객선은
하루 7번 마라도로 여객선이 운항되며,
주차장, 편의시설 등이 모두 고루 갖춰있는 편의성부터
 쾌적한 대합실, 여객선 내 포토존까지 이동하는 순간까지 여행의 기분을 최상으로 느껴보세요!

 

 


사계절 내내 각 계절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만능 플레이스부터

액티비티, 체험, 인기 카페까지 제주의 핫한 곳들로만 선정해

한 장의 티켓으로 가성비도 편리함도 모두 잡은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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